시에나찬가 옛날 사진가협회에서 몇번 갔던 곳이다. 이 곳에 와서 주변에 사진찍을 만한곳을 검색하다가 이 곳에서 이렇게 가까운곳에 비둘기낭이 있다는 것에 깜놀 했다ㅋㅋ원래는 다른 원하던 모습이 있었는데... 찍어 와서 작업 하다가 날렸다..ㅠㅠㅠㅠ옛날에는 내려가는 데크도 없는 자연상태에다 차단시설이 없었는데 지금은 천연기념물 보호 때문에 예약을 하지않으면 들어 갈수가 없다고 한다 위에 컷은 마침 예약하고 들어갔던 사람들 따라 내려 갔다가 담은 사진.... 원래는 주차장에 주차한뒤 가장 가까운 곳인 비둘기낭을 찾았지만 문은 굿세게 잠겨 있었다 시간은 8시도 되지않았기에 너무 시간이 일러서인가보다 생각하고 하늘다리를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혹여나 문이 열렸을려나 하고들어가 보니 마침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