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봉인하는 작업..

세월도 앗아가지 못한 나의 시간들.. 여기에 기록되다.

나의 이야기

창가의 정원

恩彩 2022. 9. 11. 13:06

 

엘리제를 위하여 - 피아노

 

 

 

 

 

 

 

올 봄이 시작 되면서 어찌나 식물이 그립던지... 대거 이녀석들을 업어 왔습니다.

하지만 자꾸 자꾸  병이 들고 하나둘 상태가 안 좋아지네요ㅠㅠ

이제 가을이 오는데 이번 겨울을 이녀석 들이랑 자~알~ 이겨 낼수 있기를 속으로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봄이 오면서 이녀석들을 데려 왔을때는 계속 병에 시달리더니  이제 겨우 환경에 적을 하고 새싹을 튀우더니 급기야 꽃까지 한송이 피워 올립니다^^;

 

 

 

 

 

 

 

 

다육이 사이에 있는 녀석을 업어 왔는데  아무래도 하얀색 꽃기린 같음...ㅎ

 

 

 

 

 

너무나 작고 예쁜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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