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봉인하는 작업..

원하는 것이 없으니 부족한 것이 없다

寫眞斷想

바다...

恩彩 2015. 8. 8. 21:35

 

 

우승하-비가(비단향꽃무 주제곡)

 

 

 

 

 

 

 

 

 

 

 

 

 

 

 

삶의 고닲음 


그 끝은 어디인가

 

푸르른 동해바다

 

어미의 품 같은

 

그 깊은 바다

 

내 위로의 바다...

 

 

 

 

 

이 시간 무작정 바다가 보고 싶습니다

바다도 그러겠지요 

시커멓게 썪은 속 감추고

 

그저 푸르른 빛깔로

무심하게 철썩... 철썩...

 

어미 처럼...

 

 

 

 

 

 

 

 

 

 

 

 

 

 

 

 

 

 

'寫眞斷想' 카테고리의 다른 글

魂飛魄散-혼비백산  (0) 2017.01.27
미련  (0) 2016.11.20
바다를 사이에 두고....  (0) 2016.09.11
만항재  (0) 2015.10.03
죽음의 그림자  (0) 2015.07.05
내 숨이 다하는 날까지...  (0) 2015.07.03
다시 한번...  (0) 2015.05.10
한 마음 이거늘  (0) 2015.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