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봉인하는 작업..

세월도 앗아가지 못한 나의 시간들.. 여기에 기록되다.

寫眞斷想

밤새 안녕..

恩彩 2020. 11. 20. 01:02

One More Time - Laura Pausini

 

 

 

 

 

 

 

 

 

때늦은 가을비가 퍼붓는 아침
출근을 위해 집을 나섰다
버스정류장으로 가는 길에 있는 상가앞
간밤 비바람에 벌어진 풍경이 
출근길의 바쁜 걸음을 붙잡는다

밤새 안녕..이라더니
바쁜인생살이에 카메라는 없고
핸드폰 카메라로 잡았다

너인들 알았겠니
나인들 알았겠니
누구도 알수없는 내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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